
군산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공간,
군산시민문화회관에 다녀왔습니다
1989년 개관 이후 공연과 전시, 다양한 행사가 열렸던 이곳은
2013년 폐관 이후 긴 시간 멈춰 있었지만,
2025년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시민들 곁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회관길과 선큰 공간부터 ‘판’, 카페 GCC, 패턴룸, 너른홀, GCC 라운지, 그래픽숍까지 직접 걸어다니며 공간의 분위기를 기록해봤습니다.
단순한 시설 소개보다는
“천천히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느낌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군산에도 이런 문화공간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군산 청년 서포터즈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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